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26.4.17(금) 원불교 소태산기념관 회의실에서 원불교 종단 관계자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대각개교절(4.28.)을 계기로 원불교 교무 및 교도가 경축법회, 사회봉사, 종교문화행사 등에 참여하여 자살예방과 생명존중활동을 실천하는 방안이 논의함.
-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의 홍보, 원음방송·원불교신문 등을 활용한 생명존중 메시지 전달, 지역교구·교당의 자살예방 활동 참여 등 구체적 실행 방안이 제시됨.
- 원불교는 130만 교도와 15개 교구, 650여 교당의 사회적 기반을 바탕으로 자살 없는 건강한 사회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힘.
-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원불교와 상시 소통체계 구축 및 대각개교절을 계기로 생명존중 분위기 확산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