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26.4.17.(금) 경북지역 종교관계자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종교계와 협력하여 자살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전국 단위 생명존중 협력체계를 완성하는 마지막 일정임.
- 간담회에서는 종교 지도자의 생명지킴이 역할 수행, 현장 방문을 통한 번개탄 판매점 생명지킴 스티커 부착 및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홍보 등 실천 중심의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음.
- 경북은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을 통해 18개 시·군, 92개 읍·면·동, 892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종교계 협력 모델의 지역 단위 확산을 추진하고 있음.
-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종교계 협업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생명존중 협력체계 운영과 지속적인 소통 및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임.
<붙임> 번개탄 부착 스티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