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4.20.(월) 농촌융복합 우수 창업기업의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스케일업 지원대상 기업을 선정하고, 전문 액셀러레이터를 통한 보육 및 민간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우수 창업기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 농림축산식품부는 민간투자 기반 스케일업 지원사업을 통해 최근 2년 내 투자유치 또는 투자확약을 받은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사업자 가운데 5개 기업을 선정하여 최대 5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1:1 매칭으로 지원하며 투자 상담 및 판로 개척, 기술 고도화 등을 촉진할 예정임.
- 선정된 5개 기업은 농산물 가공식품, 발효기술, 업사이클링, 고단백 식품, 상온 보관 전통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음.
- 농촌창업 기업의 전략적 성장을 위해 액셀러레이터 육성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인증(예비 인증 포함) 창업기업을 4.20.(월)부터 5.10.(일)까지 공모하여 6.1.(금)까지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약 6개월간 집중 보육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 고도화와 판로 개척, 민간 투자유치 등을 지원할 계획임.
- 농림축산식품부는 민간투자 기반 스케일업과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산업 전반의 성장 사다리를 구축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26년 농촌융복합산업 스케일업 지원대상 선정 현황
2. ’26년 농촌융복합산업 액셀러레이터 육성지원사업 모집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