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4.17.(금)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 참석 및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회의 등에 대한 결과를 발표했다.
- 재경부는 IMFC에 이사국 대표로 참석해 중동전쟁이 세계경제에 미친 영향과 정책 대응, IMF의 정책 방향 등에 대해 주요국과 정책적 의견을 공유하고, AI 전환기 구조개혁의 필요성과 IMF가 다자공조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것을 강조함.
- G7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초청국으로 참석하여 글로벌 불균형 해소를 위한 G7-G20 연계 및 다자개발은행의 핵심광물 협력 확대 필요성을 논의하였으며, AI 교육 등 인적자본 투자와 연금개혁 등 구조개혁에 대한 선도적 노력이 중요함을 언급하고 핵심광물 공급망 구조적 취약성 해소를 위한 협력 의지를 표명함.
- 또한, 국제통화기금과 면담을 통해 재정건전성 기조 하의 신속한 정책대응을 설명하고, 글로벌 AI 허브 중심의 취약국 AI 혁신역량 개발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으며, IMF 총재는 한국의 중기 재정건전성 노력과 글로벌 AI 허브 구상에 관심을 표명하였고 취약국 AI 역량개발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 검토에 합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