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는 4.20(월) 2026년 1분기 국산 농산물 수출검역협상 및 지원활동 실적을 발표했다.
- 1월에는 한·일 식물검역전문가회의를 통해 일본에 대한 토마토 수출 관련 병해충 안전성 및 현장 애로사항을 전달하였으며, 일본이 해당 병해충 규제를 해제할 계획을 통보함에 따라 하반기부터 조건 없는 수출이 가능해질 전망임.
- 2월은 한·호 식물검역전문가회의에서는 호주로 수출되는 국산 포도의 모든 품종 확대 및 수출기간 연장을 요청하였고, 중국 수출용 감을 위한 검역요령 제정 및 수출단지 등록절차를 개시하였음.
- 3월에는 ’25년 타결된 필리핀 포도, ’26년 타결된 우즈베키스탄 감귤에 대해 관련 고시 제정 및 수출단지 등록절차를 진행 중임.
- 검역본부는 매년 약 6,000명 이상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국가·품목별 맞춤형 수출검역요건 교육과 현장지도를 병행하여 수출 확대 및 농가의 검역 준수를 지원하고 있음.
<붙임>
1. 2024~2026년 농산물 분야 중점추진품목 추진 현황
2. 최근 5년(2021∼2025)간 주요 품목별 수출검역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