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4.20.(월) 우리나라 기후위기 현황을 진단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대한민국 기후위기 진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토론회는 4.21.(화) 여수 베네치아호텔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상청,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합동으로 진행되며, ‘녹색대전환-국제주간’과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계기로 마련됨.
- 토론회에서는 우리나라 기후위기 현황과 이상기후 현상, 정부의 ‘국가 기후위기 적극 대응대책’ 및 정보기반 적응정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전문가 발제와 토론이 이루어짐.
- 최근 대형 산불, 폭염, 극심한 가뭄 등 전례 없는 기후위기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정부는 종합적인 대응대책 마련과 ‘기후위기 적응법’ 제정 추진 등 국민의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음.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과학적 진단과 관계기관 협력 강화를 토대로 국민의 안전한 일상과 효과적인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임.
<붙임> 토론회 개최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