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4.20(월) K-AI 시티 실현을 위해 기업들과 함께 법·제도 지원방안 논의를 추진한다고 밝혔음.
- 정부는 도시 운영·관리에 인공지능을 도입하여 시민 일상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K-AI 시티 실현을 위해, 4.21.(화) AI 시티 기업 간담회를 개최함.
- 이번 간담회에서는 AI 시티 선도사업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규제 개선, 「스마트도시법」 개정 방향, 시범도시 규제 특례 지원 등 AI 기술 실증과 확산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논의함.
- 정부는 6월 선정 예정인 AI 특화 시범도시 2개소 및 새만금 AI 수소 시티 등에 단계적 지원을 추진하며, 규제 특례 구역 지정과 공공 AI 인프라 구축을 통해 민간 기업의 도시서비스 참여를 뒷받침할 계획임.
- 국토교통부는 기업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시범도시 사업을 뒷받침할 법·제도적 기반을 신속히 마련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