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4.20.(월)부터 6.19.(금)까지 전국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400곳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본 점검은 범정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화학사고 이력이 있거나 화재·폭발성 물질을 다량 취급하거나 시설 노후 등 안전상 취약한 사업장을 선정하여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의 설치·관리, 안전기준 준수, 변경허가·신고, 자체점검 여부 등 ‘화학물질관리법’ 준수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함.
- 점검은 유역(지방)환경청 및 한국환경공단이 합동으로 실시하며, 열화상카메라·복합가스측정기 등 전문장비를 활용하여 시설 결함과 유·누출 가능성까지 꼼꼼히 살필 예정임.
-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조치, 중대한 사항은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으로 관리하며, 위반사항 해소 시까지 지속적으로 점검사항을 관리할 예정임.
<붙임>
1.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집중안전점검 추진 개요
2. 점검 시 전문 장비 활용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