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26.4.20.(월) 산재처리 신속성 제고와 공정성 강화를 위한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공단은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업무상질병 처리기간을 단축하는 과정에서 제기된 공정성 우려를 해소하고 신속성과 공정성 동시 확보를 목표로 제도 점검 및 개선방안을 논의했음.
- 최근 5년간 산재 처리 및 업무상질병 증가 추세에 따라 업무상질병 처리기간이 227.7일까지 늘어난 상황에서, ’27년까지 120일로 단축하는 목표 아래 절차 표준화·전문화·자동화 등 혁신 방안을 추진 중임.
- 근골격계 질병 중심의 처리기간 단축 노력으로 ’26년 1분기 관련 처리기간이 전년 대비 50.8일 감소하는 등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관리체계 강화와 점검 체계 구축을 통해 지급 요건 미충족 수급 방지와 업무과정의 착오·오류 예방에도 집중하고 있음.
- 근로복지공단은 제도 신뢰성 제고와 산재노동자 권리 보호를 위해 산재보상 처리의 신속성과 공정성 강화 노력을 지속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