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6.4.20.(월) 드라마·영화 등 시청각 공동제작 협정 체결을 위해 4.21.~25. 캐나다 방문 및 양국간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 한-캐나다 시청각 공동제작 협정은 현지시각 4.22. 캐나다 문화유산부와의 공식 서명으로 8년 만에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된 것임.
- 해당 협정은 공동제작 프로그램을 양국 국내프로그램으로 인정하여 방송 편성제한에서 제외하고, 촬영장비 반입·제작인력 출입국 편의, 정부 제작비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됨.
- 방송은 캐나다 미디어 펀드, 영화는 텔레필름 캐나다 등에서 양국 공동제작 지원신청 자격을 동시에 취득해 실질적 비용 경감이 가능해지고, 글로벌 콘텐츠 협력 기반 확대와 불확실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함.
- 방미통위 대표단은 이번 캐나다 방문에서 방송통신위원회·공영방송(CBC)과 정책·제도 교류 및 공공서비스 미디어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임.
<붙임> 한-캐나다 시청각 공동제작 협정 개요 및 인포그래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