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4.20.(월) 신약, 바이오시밀러, 의료기기 등의 신속한 허가·심사 지원을 위해 공무원 195명을 신규임용하고 임용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인력 확충은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의 핵심 조치로 신속·정밀 허가·심사 체계를 강화하여 국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기여하고자 추진됨.
- 신규 임용자는 신약·희귀의약품 품질심사, 바이오시밀러 안전·유효성 평가, 신기술 의료기기 검증 등 핵심 분야에 배치되며, 현장 투입 전 3주간 직무·전문교육을 이수하게 됨.
- 신규 인재들이 단기간 내 실무 전문성을 확보하고 신속 허가·심사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할 예정임.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과학적 근거 기반의 허가·심사 및 규제 혁신을 지속 추진하며, 변화하는 글로벌 바이오헬스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건강 보호와 산업 발전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임.
<붙임> 허가심사 공무원 확충 및 임용식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