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4.20.(월) 국민과 함께하는 ‘2026 집중안전점검’을 4.20.(월)부터 6.19.(금)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 중앙·지방정부,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국민 등이 참여하여 화재·붕괴 등 사고우려시설 31,554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함.
- 올해 점검은 지난해보다 5,315개소 늘어난 규모로, 어린이·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거나 다중이 모이는 시설(16,116개소)과 최근 3년간 주요 재난사고 발생시설(88개소) 등 중점 점검하며, 주민 직접 신고 시설도 누락 없이 점검함.
- 점검은 드론, 열화상카메라, 지표투과레이더(GPR) 등 맞춤형 전문장비를 활용하고, 보수·보강 등 긴급조치가 필요한 시설은 재난관리기금 등을 신속히 지원하며, 시설 관리자 책임 강화를 위해 ‘안전정보 통합관리시스템’에서 점검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함.
-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사고 취약계층 이용시설과 국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 시설 중심의 점검을 지속 확대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