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4.21.(화) ‘30년 1조불 수출 달성을 위해 중동 정세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하여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내 오스테오시스 등 6개 수출기업 현장을 방문하여 기업 애로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 수출 플러스 지원단장(재정경제부 1차관)은 최근 중동 정세와 글로벌 관세 등 불확실성 확대 속에서 정부·기관·기업이 협력해 수출 여건 개선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함.
- 현장 간담회에서 중동발 물류 차질, 해외 거래처 발굴, 수출 마케팅 등 다양한 애로가 논의되었고, 지원단은 신속한 추경 집행, 수출바우처 및 금융지원 확대, 공동물류센터 지원, 공급망 안정화 등 맞춤형 대책과 밀착 현장 지원 방향을 제시함.
-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애로사항 신속 접수 및 부처 간 협업 절차를 강화하고, 업종·지역별 맞춤 지원, 10대 유망 수주 프로젝트 발굴, 현장 중심 금융 패키지 제공 등 체감형 수출지원 방안도 추진할 계획임.
- 지역 수출기업의 성장을 위해 지자체와의 협업 채널을 활성화하고, 현장의 애로를 지방정부와 공동 해결하며 정책적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는 방침임.
<참고> 수출 플러스 지원단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