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6.4.21.(월) 금융기관 여신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2/4분기 대출행태서베이 결과를 발표했다.
- 국내은행은 2/4분기중 가계대출을 중심으로 대출태도가 다소 강화될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기업대출은 대기업이 다소 완화, 중소기업은 전분기 수준이 유지될 전망임.
- 2/4분기중 국내은행의 신용위험은 대내외 경영여건 불확실성 등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가계 모두에서 증가가 예상됨.
- 대출수요는 기업의 경우 대내외 불확실성 증대에 따라 유동성 확보 수요로 증가할 전망이나, 가계는 규제 영향 등으로 주택관련대출이 감소하고 일반대출 및 생활자금, 증시 투자자금 수요 등은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조사됨.
- 2/4분기중 비은행금융기관은 모든 업권에서 대출태도가 강화되고, 신용위험은 생명보험사를 제외한 대부분 업권에서 증가, 대출수요는 상호금융을 제외한 주요 업권에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붙임>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