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4.21.(화) 중동전쟁에 따른 의료제품 수급불안 해소를 위해 관계부처 및 보건의약단체와 함께 대응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중동전쟁으로 인한 의료제품 수급불안정 해소를 위해 ’26.4.21.(화) 보건의약단체 및 유관부처와 함께 제4차 회의를 개최하여 의료제품 모니터링 결과, 주요 조치사항 및 계획 등을 논의함.
- 주사기와 주사침 등은 생산량이 전년도 대비 증가 또는 큰 차이 없으며, 특별연장근로를 통한 주사기 추가 생산 및 혈액투석 의원 등 의료현장 우선 공급, 온라인 장터 마련 등 전방위적 공급 안정 정책을 추진 중임.
- 약포지, 시럽병 등도 1분기 생산량이 충분하며 원료의 우선공급을 지속하고, 수급불안 의료제품 긴급현장조사 시행 및 의료폐기물 배출주기 연장 검토 등 현장 대응 강화에 나감.
- 환율 상승에 따른 기업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약 2.7만 개 별도산정 치료재료의 건강보험 수가를 2% 인상하였으며, 주사기·주사침 매점매석 금지 및 특별단속반 운영 등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단속 조치도 병행 중임.
<붙임> 중동전쟁 대응 제4차 보건의약단체 회의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