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6.4.21.(화) 서아프리카 4개국 교육 전문가를 대상으로 ‘아프리카 직업기술교육 지원사업(BEARⅢ) 한국 초청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연수는 코트디부아르, 가나, 나이지리아, 시에라리온 등 4개국 교육 전문가 31명을 초청하여 4.20.(월)부터 4.24.(금)까지 농업·패션 분야 직업계고 및 산학협력 현장 방문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함.
- 직업기술교육 지원사업은 유네스코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제개발협력 사업으로, 아프리카 14개국의 교육기관과 5,800명 이상의 교원·관리자에게 연수를 실시하고 청년들에게 양질의 직업교육을 제공해왔음.
- 3단계 사업에서는 서아프리카 4개국을 대상으로 국가별 중점 산업을 반영한 직업교육 체계 개선, 노동시장 분석, 교육과정 설계 및 현장실습 지원 등이 추진되고 있음.
- 연수 기간 중 참가자들은 한국의 직업계고와 대학·산업현장 방문을 통해 농업·패션·뷰티 교육 운영, 디지털 기술 활용 및 실무형 인력 양성 전략을 직접 경험하게 됨.
<붙임>
1. 아프리카 직업기술교육 지원사업(BEAR) 3단계 개요
2. BEAR 사업 참여자 사례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