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은 ’26.4.21.(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공적 출범을 위한 범정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7.1. 출범 예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준비상황을 집중 점검함.
- 행정안전부, 교육부, 기획예산처, 국무조정실 등 관계부처와 전남·광주 부단체장 등이 참석해 행정·교육 통합을 위한 조직·인사·예산 개편, 하위법령 제정, 민원시스템 통합 및 행정서비스 전환 등 핵심 준비과제의 진행상황과 보완사항을 논의함.
- 여수세계섬박람회(9월~10월 개최)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대형행사라는 점에서 시와 통합시, 관련 후보들이 역량 발휘에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음.
- 국무조정실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행정 공백 없이 안정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필요한 준비를 지속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