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4.21.(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협력하여 중남미 8개국과 식품안전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중남미 수출입 식품 안전관리 역량강화 사업’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중남미 8개국 식품안전 규제기관 공무원을 대상으로 현지 및 초청 연수를 실시하고, 한국의 식품안전관리 기술을 전수해왔음.
- ’26년에는 멕시코(4.20~4.29), 파라과이(6.24~7.3)에서 현지 연수를 각각 개최하며, 식품 안전 관련 규제 정보 및 실습 기회를 제공함.
- K-푸드, K-뷰티, K-컬처를 소개하는 전시회와 더불어 중남미 8개국 공무원 국내 초청연수 및 수출 지원 설명회를 실시하여 우리나라의 브랜드 신뢰도 제고와 수출 장벽 완화에 주력함.
- 중남미는 K-푸드 수출 확대 가능성이 높은 신흥 시장으로, 2025년 기준 식품 교역 규모는 수출 1억 1,500만 달러, 수입 22억 3,600만 달러에 달함.
<붙임> 중남미 8개국 식품 수출입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