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공공의료기관 병원정보시스템의 AI-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 공모를 ’26.4.21.(화)부터 5.22.(금)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 동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국립중앙의료원 및 지방의료원 등이 협의체를 구성하여 노후된 병원정보시스템을 민간의 AI 기반 SaaS 방식으로 신속히 전환·활용하기 위한 것임.
-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감염병 대응, 취약계층 진료 등 공공의료기관 특성을 반영한 AI-SaaS를 제공해야 하며, 기존 SaaS 시스템 고도화 또는 신규 개발과 공공의료기관 전면 도입을 위한 실증 및 로드맵 제시가 요구됨.
- 5개 핵심 병원정보시스템 기능과 생성형 AI 진료지원, 원무 자동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디지털서비스 등록과 보안지침(클라우드서비스 보안 인증, 국가 망 보안체계) 준수가 필수임.
- ’27년까지 국립중앙의료원과 서울의료원에 우선 적용한 후, 전국 35개 지방의료원까지 단계적으로 확산 추진할 계획임.
<붙임> 공공 병원정보시스템 AI 클라우드서비스 개발 검증 지원 사업설명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