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4.21.(화)부터 5.22.(금)까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 및 의료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팀이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가정을 방문하여 의료 및 돌봄 연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임.
- 4.21.(화)부터 실시되는 이번 공모에서는 응급·분만·소득세법상 의료취약지 시 지역(32개)까지 대상 지역이 확대되고, 의료기관-보건소 협업형의 경우 간호사가 의료기관 소속인 경우에도 참여가 가능하도록 개선함.
- 재택의료센터 참여 형태는 의원급 전담형, 공공의료기관 전담형, 의료기관-보건소 협업형(기존 협업형 및 신규 협업형), 병원급 전담형으로 구성되며, 각 모형별로 종전보다 인력 및 지역 기준이 유연하게 적용됨.
- 신청을 희망하는 의료기관은 지방자치단체와 협약 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선정은 운영계획, 참여 경험, 지역별 분포 등을 고려하여 지정심사위원회에서 진행할 예정임.
<붙임>
1.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개요
2.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