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4.21(화) 15시부로 서울·인천·대전 지역의 황사 위기경보(관심 단계)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 서울·인천·대전 지역의 미세먼지(PM-10) 시간당 평균농도가 100㎍/㎥ 미만으로 감소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발령되었던 황사 위기경보(관심 단계)를 해제함.
- 황사 위기경보는 미세먼지(PM-10) 농도와 황사 발생 가능성, 예보 등에 따라 단계별(관심, 주의, 경계, 심각)로 발령되고 어느 하나의 요건만 충족해도 발령됨.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황사의 영향이 내일까지도 지속될 수 있으므로 ‘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요령’에 따라 개인 건강관리에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함.
<붙임> 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