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4.21.(화) 그냥드림 본 사업 시행에 앞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 그냥드림 사업은 긴급 생계 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이 별도의 복잡한 증빙 절차 없이 식품과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복지 문턱을 낮춘 사회 안전망임.
- 현장 점검 과정에서 일부 사업장은 이용 수요 급증에 따른 대기 시간 증가 등 운영상 어려움이 확인되어, 보건복지부는 이용 질서 유지를 위한 자가 체크리스트 도입(3.30. 시행) 및 현장 담당자 재량권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임.
-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기 위해 경찰 지구대·경미범죄심의위와 협력, 지역 네트워크 연계 확대, 운영 점검 후 미흡 시 컨설팅 및 필요시 운영 조정 등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임.
- 연내 229개 시군구 300개소까지 사업장을 확대해 당장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취약계층이 꼭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함.
<붙임>
1. 그냥드림 현장방문 개요
2. 그냥드림 사업 개요
3. 그냥드림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