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4.23.(목)부터 3개월간 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2025년 실적 및 2026년 계획을 보건복지부 누리집 등을 통해 공표한다고 밝혔다.
- 2025년 공공기관 1,030개소의 총구매액 73조 8,739억 원 중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액은 8,296억 원으로 우선구매 비율 1.12%를 기록하여 전년 대비 0.03%p 증가하였으며 4년 연속 법정 의무구매비율을 달성함.
- 우선구매 상위 기관으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2.81%), 국세청(2.67%) 등이 있으나 일부 중앙정부 및 지자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에서는 구매 실적이 미흡하여 미달성 기관 428개소에 대해 시정요구 및 현장간담회를 추진할 예정임.
- 2026년 공공기관 총 구매계획은 70조 7,314억 원, 우선구매 계획액은 9,643억 원(1.36%)으로 상향 확정되었음.
- 보건복지부는 공공기관의 의무구매비율 준수를 독려하고, 생산시설 안내, 신규 품목 발굴, 박람회 개최 등 관련 제도 활성화와 장애인 고용 확대를 지속 지원할 계획임.
<붙임>
1.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 개요
2. 공공기관 유형별 우선구매 2025년 실적 및 2026년 계획
3.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비율 상위 기관
4.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비율 하위 기관
5.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의무구매 비율(1.1%) 미달성 기관(428개소)
6.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유형별 장애인 근로자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