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26.4.22.(수) 이차전지 다출원 기업인 현대자동차 연구소를 방문하여 기술 동향 파악과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지식재산처는 4.22.(수) 현대자동차 연구소 현장에서 이차전지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산업계 의견을 반영한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함.
- 이번 방문은 전기차,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인간형 로봇 등으로 확대되는 이차전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신기술 이해도 제고와 특허심사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임.
- 간담회에서는 현대자동차의 배터리 관리 기술(BMS) 현황과 출원인 친화적 제도개선, 특허성 판단기준 등 이차전지 특성에 맞춘 제도·절차 개선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됨.
- 지식재산처는 전담 심사조직 신설, 초고속심사 도입, 이차전지 심사실무안내서 제정 등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이차전지 산업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해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