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26.4.22(수)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보안관제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안전한 AI 활용 교수·학습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 양 기관은 자체 개발 및 특허 등록한 ‘사이버침해 AI 자동 판별 및 자동 통보’ 시스템을 활용하여 지능화·조직화된 사이버침해 위협에 대응하고,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보안관제 범위를 확대하여 24시간 365일 세밀하고 실질적인 AI 기반 보안관제를 수행 중임.
- ’25년 약 4.8억 건의 사이버침해 징후를 탐지하고 8.6만 건을 침해로 판별하는 등, AI 보안관제 고도화와 공격표면관리 등 최신 보안기술 도입을 통해 랜섬웨어·가상화폐 채굴 등 대규모 침해 공격에 대한 대응력을 높였음.
- 민간 클라우드와 연동되는 탐지 장비 도입, 시도교육청별 각종 로그 데이터 AI 학습, 시도교육청 보안관제까지 단계적 적용 등 교육기관별 특화된 보안관제 모델 고도화를 ’26년까지 추진하고, ’27년부터는 시도교육청 보안관제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임.
<붙임>
1. 교육부 AI 사이버안전센터 개소식 개요
2. 교육부 AI 사이버안전센터(ECSC) 현황
<참고> 보도자료 내 정보보안 용어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