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22(수)부터 24(금)까지 개최된 ‘2026 한국 원자력 연차대회’에서 ‘인공지능 시대 원자력의 전략적 역할’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연차대회는 국내·외 원자력 전문가 1만 9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 위기 및 탄소중립,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원자력의 역할을 주요 주제로 진행됨.
- 연계행사로 ‘2026 부산 국제원자력산업전’과 14년 만에 국내 유치된 태평양연안국 원자력학술회의(PBNC)가 함께 열려, 19개국 155개 기업·기관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으며, 원자력 기술 및 국제협력 유공자(1개 기관, 18명)에게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이 수여되었음.
- 과기정통부는 원자력 전주기 기술혁신과 차세대원자력 시스템 개발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힘.
<참고>
1. 2026 한국 원자력 연차대회 개요
2. 연계행사 설명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