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4.21.(일) ‘2026년 제1차 공무원 특별성과 포상금 정책평가회’를 개최하고 우수 성과를 낸 5개 과제 10명에게 포상금 총 3,400만 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 특별성과포상제도는 중소기업 등 정책 수혜자가 직접 평가하는 현장 참여형 방식으로, 이번 평가회에서는 정책고객과 민간전문가가 과제별 우수성을 다각적으로 심사함.
- 정부 부처 최초로 포상 최종 순위 결정 과정을 유튜브로 생중계하여 절차의 투명성을 한층 높였음.
- 최우수상에는 ‘한국형 증거개시 제도’ 도입 등으로 중소기업 기술보호제도를 혁신한 기술보호과 차상훈 사무관이 선정되었으며, 중소기업 지원서류 간소화, 상생페이백,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공공데이터 개방 등 실질성과가 큰 다수 정책들이 우수·장려상을 차지했음.
<붙임> 중소벤처기업부 제1회 특별성과 주요 사례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