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4.22.(월) 「올해의 K-스타트업」에 ‘인공지능(AI) 리그’를 신설하고 4.22.(월)부터 5.20.(월)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올해의 K-스타트업」은 9개 부처가 협업해 운영하는 국내 대표 창업경진대회로,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생태계 플랫폼임.
- 올해 대회는 기존 「도전! K-스타트업」을 「올해의 K-스타트업」으로 개편, 본 대회는 초기 창업기업 중심 경진대회로 재편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기업 발굴에 집중함.
- 9개 리그 중 인공지능(AI)리그와 혁신창업리그 등은 4.22.(월)~5.20.(월)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였으며, 인공지능(AI)리그는 업력 3년 미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예선을 거쳐 상위 10개 기업이 통합 본선에 진출함.
- 혁신창업리그는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예선에서 66개, 종합예선을 통해 22개 기업을 선발해 통합 본선 진출팀을 결정하고, 12월 왕중왕전에 진출한 20개 기업에는 최대 5억원의 상금 및 후속 지원 우대 혜택이 제공됨.
- 중소벤처기업부는 유망 인공지능 창업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