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4.22.(수) 한-베트남 농업협력 강화 및 K-푸드 전략품목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 4.21.(화) 베트남 농업환경부 장관과의 면담을 통해 미래 협력 의지를 재확인하고, 참외 등 국산 농산물의 수출 기간 연장 및 주요 농식품의 교역 확대 방안, 농업 공적개발원조(ODA) 협력 강화 등에 대해 논의함.
- 베트남 국립가축질병진단센터 지원 등 기존 ODA 성과를 바탕으로, 농업 협력의 범위 확장을 위해 첨단농업 및 가공 분야로 협력 확대를 제안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개발의 공동 연구 및 동물질병 대응체계 강화 필요성을 강조함.
- 하노이 현지 유통매장을 방문해 신선농산물 및 K-스트리트 푸드 소비 동향을 점검하고, 참외의 안정적 유통체계와 현지 생산 제품과의 차별화를 위한 상품 개발, 마케팅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함.
- 농림축산식품부는 향후 수출 검역 협상, 신품종 발굴 및 공동물류센터·콜드체인 구축, 온·오프라인 마케팅 등 수출 전 주기 지원을 강화해 K-푸드 전략품목을 중심으로 한 대(對)베트남 수출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임.
<별첨>
1. K-푸드 유통현장 점검 관련 사진
2. 한-베트남 농업장관 면담 관련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