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4.22(수) OECD 자유화 규범 자문회의(ATFC)에 참석하여 우리나라 외환시장 운영 현황과 자본시장 제도 정비 추진 상황을 발표했다.
- OECD 투자위원회 산하 ATFC 회의에서 재정경제부는 외환·자본시장 여건 변화에 따른 제도 정비 상황과 외국인 투자자의 시장 접근성 개선 조치, 자본시장 통합 외국계좌 허용 등 주요 제도 개편 내용을 설명함.
- 또한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시장 24시간 운영, 역외 원화 결제 인프라 개선, 투자 절차 간소화 등 시장 선진화 정책 방향과 외국인 투자환경 개선 방안을 공유함.
- 최근 글로벌 통상환경 불확실성 및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환율 변동성 확대에 대응하여 정부의 시장안정 경험과 정책 공조 필요성에 대해 OECD 회원국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함.
- 이번 회의 참석을 통해 우리 자본시장 선진화 의지와 외환시장 접근성 제고 노력을 적극 설명함으로써 한국 외환·금융시장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외국인 투자 유입 기반 강화의 계기로 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