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6.4.22(수) 삼성전자 관계자를 초청해 기업의 무역안보 분야 자율관리 현황을 청취하는 민간기업 무역안보 특강을 개최하였다.
-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무역환경에서 기업이 체감하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공급망 위기 극복을 위한 기업 내부 관리체계의 이해를 통해 관세청의 무역안보 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함.
- 최근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개별 기업이 원산지 기준 충족 여부, 수출통제 의무 등 두 가지 과제에 직면하는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글로벌 공급망 관리와 관련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원산지·전략물자 내부통제 시스템 및 대외 환경 위험 대응 사례를 공유함.
- 특강에서는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 진단,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 무역 기조에 따른 전망 및 선제적 대응 전략, 관세청의 무역안보 강화 역할과 정책 제언 등이 논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