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6.4.23.(목) 2026년 4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4월 중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9.2로 전월 대비 7.8p 하락했으며, 모든 구성지수가 하락 또는 정체를 보여 장기평균(100)보다 비관적 수준임을 나타냈음.
- 가계 재정상황에 대한 인식에서는 현재생활형편CSI(91), 생활형편전망CSI(92), 가계수입전망CSI(98), 소비지출전망CSI(108) 등이 모두 전월 대비 하락했고,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도 현재경기판단CSI(68), 향후경기전망CSI(79), 취업기회전망CSI(82)가 전월 대비 크게 하락했으며, 금리수준전망CSI(115)는 상승했음.
- 물가수준전망CSI(153)와 주택가격전망CSI(104)는 각각 전월 대비 4p, 8p 상승했으며, 향후 1년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9%로 전월 대비 0.2%p 상승, 3년 후 및 5년 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각각 2.6%로 전월과 같거나 소폭 상승했음.
- 향후 1년간 소비자물가상승에 영향을 미칠 품목으로는 석유류제품, 공업제품, 공공요금 응답이 많았으며, 공업제품 및 석유류제품의 응답 비중이 전월보다 증가한 반면 농축수산물 비중은 감소했음.
<붙임> 2026년 4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통계편> 소비자동향조사
<부록> 1. 2026년 4월 소비자동향조사 개요 2. 소비자심리지수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