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4.27.(월)부터 전국 5개 권역에서 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 권역별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간담회는 지방정부와 공공기관의 공간정보 활용 역량 제고와 현장 의견 청취를 목적으로 개최함.
-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K-GeoP)은 국가가 생산한 공간정보를 통합해 행정 및 산업 분야에서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며, 지방정부에서 구축한 대설·침수 피해 예방 지도를 비롯한 정책지도 우수 사례를 확산할 예정임.
- 공간정보오픈플랫폼(V-World)은 국가공간정보를 민간에 무료로 개방해 분석·시뮬레이션 기능과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간 산업 진흥과 창업 지원을 위한 소통도 강화할 방침임.
- 공장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는 공장 설립시 복합 규제·법령 검토로 인한 애로를 해소하고 입지 단계에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25.3월 12개 기관 시범서비스를 시작해 올해 50개 이상 기관으로 확산할 계획임.
<참고>
1.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K-GeoP)
2. 공간정보오픈플랫폼(V-World)
3. 공장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