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동남아시아 지역 디지털 농업 지원을 위한 심포지엄과 공공협의회를 ’26.4.23.~24. 서울과 포천에서 개최했다.
- 동 행사에는 농식품부와 국제농업개발기금(IFAD)이 후원하고 AsiaDHRRA, Grow Asia가 공동 주관하여, 동남아시아 3개국 농업인 조직, 개발협력기관, 스타트업, 민간기업 등 약 100명이 참석하여 디지털 농업협력 방안을 논의함.
- ‘디지털 솔루션을 통한 소농의 경쟁력 강화(SEEDS)’ 이니셔티브는 농식품부의 ODA 사업으로, 베트남·캄보디아·필리핀을 중심으로 소농 조직이 참여해 디지털 솔루션 개발·확산 및 포용적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왔음.
- 본 사업을 통해 필리핀 과수농가는 모바일 앱으로 농업 정보와 기술을 습득하여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켰으며, 여성 농업인 단체는 전자화폐와 페이스북을 활용해 소득증대와 지속가능한 미래 조성에 기여함.
- 4.24. 개최된 공공협의회에서는 디지털 농업 확산을 위한 정책, 거버넌스, 인프라, 제도 역량 강화 등이 논의되었고, 지역 내 디지털 농업 환경 조성 협력 기반이 강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