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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담합을 적발해낸 직원들 특별성과 포상금 1,500만원 받는다.
공정거래위원회 기획조정관 혁신행정법무담당관
2026.04.26 7p
공정거래위원회는 ’26.4.26.(일) 설탕 담합 등 중대한 불공정행위 적발 직원에 대한 제1회 특별성과 포상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는 대통령 지시에 따라 올해부터 도입된 것으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공정위 직원 14명에게 총 3,2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됨.

- 담합 적발 부문에서는 20년에 걸친 설탕업계 담합 증거를 체계적으로 수집·자백을 이끌어낸 성과를 인정받아 담당 조사관 등에게 1,500만원이 수여되었음.

- 이외에도 불공정행위에 대한 경제적 제재 강화, 20년간 은폐된 대기업집단 계열사 누락행위 적발, 국민생활 밀접품목 불공정거래 점검 등 3개 과제가 우수과제로 선정되어 각각 포상금이 지급됨.

- 공정위는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를 지속 시행하겠다고 밝힘.

<붙임> 특별성과 포상금 우수사례(3건) 상세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