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4.29.(수) 중소기업의 대외무역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민-관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에서 중소기업 현지 진출 지원과 관세·지식재산권 보호 등 기업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관세·환율·지식재산권(IP) 대응 설명회와 민간은행 합동 대미(對美) 투자전략 설명회 두 트랙으로 운영됨.
- 관세·환율·IP 대응 설명회는 중기부·지재처·관세청이 공동 주최하며, 미 관세 정책·환위험 관리·지식재산권 침해 사례 등 핵심 정보를 제공하고 5.15.(금) 창원을 시작으로 인천, 춘천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됨.
- 우리은행(4.29), 신한은행(5.21)과의 대미 투자전략 설명회에서는 미국 투자환경 변화에 따른 현지 진출전략 안내와 1:1 맞춤형 상담이 진행되며, 법률·세무·연방정부 투자촉진 서비스 등 다양한 지원 내용이 제공됨.
- 중기부는 민간·공공 간 협력을 강화하여 대외환경 변화에 대한 지역 중소기업의 대응역량 향상을 위해 글로벌 동향 정보를 지속적으로 전파해나갈 계획임.
<참고>
1. 관세·환율·IP 설명회 계획
2. 우리은행 미국 투자 설명회 계획
3. 신한은행 미국 투자지출 전략 설명회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