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26.5.6.(수) 전남 솔라시도 및 HD현대삼호 조선소 현장 방문을 통해 재생에너지 및 AI를 활용한 지역경제 재도약과 AI 인프라, 조선업 초격차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금번 현장 방문은 100곳 이상의 예산 현장을 방문하는 ‘The 100 현장경청프로젝트’의 제55차 일정으로, 조선업 지원 및 AI 인프라 조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함.
- 조선업 현장 간담회에서 AI 컴퓨팅 센터 구축, 디지털·로봇·인공지능 전환(AX) 기반의 신산업 지원 및 생태계 강화와 함께 중장기적 인프라와 자율주행 등 혁신 기술 확보의 필요성이 논의됨.
- 현장 의견에서는 조선업의 초격차 유지를 위한 실질적 AX 인프라와 핵심기술 R&D, 인재양성 등 자율주행 생태계 조성의 필요성이 강조됨.
- 기획예산처는 이번 현장방문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27년 예산안 및 국가재정운용계획(’26~’30년) 수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