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26.5.7.(목) 종교계와 협력하여 저출생·고령화 대응 기반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 위원회 부위원장은 천도교와 성균관 지도자를 각각 예방하여 종교계가 인구위기 대응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함.
- 천도교 예방에서는 인간 존엄과 생명 존중 철학이 저출생 위기 극복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청년층 결혼·출산 인식 변화 및 세대 간 연대 강화에 협력하기로 함.
- 성균관 예방에서는 시부모·처부모 인식개선 사업, 노년층 우울증 예방, 노인일자리 창출 등 사례가 저출생·고령화 대응에 의미가 있음을 언급하고, 가족관계 인식 변화 및 세대 간 갈등 완화와 가족친화문화 조성을 위해 협력을 약속함.
- 위원회는 앞으로도 종교계 지도자 등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저출생·고령화 대응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협력사업 발굴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