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5.11.(월) 소속·산하기관의 여름철 홍수 대응체계 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정부조직 개편 후 처음으로 에너지 관련 산하기관이 참여하여,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15.~10.15.) 전 소속·산하기관별 홍수 대응 준비상황과 관리체계를 최종 점검함.
- 이번 점검회의에서는 기상정보 제공 및 기관 간 협업 계획, 수해복구사업 추진현황, 홍수취약지구 점검 결과, 홍수기(6.21.~9.20.) 다목적댐 및 전력시설 피해 관리계획 등 기관별 홍수 대응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함.
- 특히 올해 첫 회의에는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공사 등 에너지 분야 산하기관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체계 내에서 발전댐과 전력시설 등 취약 시설에 대한 홍수대응 준비태세를 점검함.
<붙임> 2026년 소속·산하기관 홍수대응체계 점검회의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