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26.5.13.(수) 남북통합문화센터 개관 6주년을 맞아 5.16.(토) 북향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축제를 개최한다.
- 남북통합문화센터는 ’20년 개관 이래 누적 30만 명이 방문하였으며, 문화공감과 심리상담, 교류 프로그램 등으로 남북한 출신 주민 간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확산해 왔음.
- 이번 6주년 축제는 “같은 마음, 하나의 미래”를 주제로 1부 남북청소년합창단 공연 및 과학 마술쇼, 2부 북한음식 체험과 교류 부스, 3부 남북 출신 음악인 합동 무대, 4부 심리학 전문가 명사 강연 등으로 진행됨.
- 1·3·4부는 누리집 사전 신청이 필요하며, 2부 체험 부스는 현장 참여가 가능함.
- 통일부는 앞으로도 북향민에 대한 인식 개선과 남북한 주민 간 소통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임.
<붙임>
1. 행사 포스터
2. 프로그램 일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