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5.18.(월) 국내 기술로 제작된 초순수 실증설비의 민간 기술이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초순수 실증설비는 ’21년부터 국산화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기술로 설계·시공·운영 전 과정을 구현하여 에스케이실트론 구미사업장에 설치 및 성능을 실증함.
- 이번에 생산된 초순수는 해당 사업장 반도체용 웨이퍼 생산공정에 공급되며, 국내 기술 적용 초순수가 실제 반도체 제조공정에 투입되는 첫 사례로 현장 적용 실적 및 시장 진입 기반을 확보함.
- 이로써 해외기술 의존도가 높은 초순수 공급망의 자립 및 안정성이 강화되고, 국내 물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산업 생태계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향후 기후위기에 대응한 공업용수 공급 안정 및 초순수 전 공정의 국산화와 하수 재이용 기반 원수 다변화 기술개발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
<붙임>
1. 고순도 공업용수 생산공정 국산화 기술개발사업 개요
2. 초순수 개요 및 생산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