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5.21.(목) 한-EU 양측은 글로벌 공급망 교란이 상시화되는 상황을 공유하고, 공급망 안정화 정책 및 관련 이슈에 대한 현황과 계획을 논의하는 제2차 한-EU 공급망산업정책대화를 개최했다.
- 우리 측은 범부처 공급망 지원체계와 조기경보시스템을 소개하고, EU 측의 모니터링 체계에 대한 논의를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 공조를 강조함.
- 양측은 주요 산업정책 동향과 전략산업인 핵심광물, 배터리 분야의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정보공유·리스크 분석·투자협력 등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함.
- 기업 간 투자 및 첨단산업 분야 협력 확대, B2B 연계, EU Business Hub 활용 등 실질적 산업협력 강화 방안도 주요 의제로 다룸.
- 산업통상부는 앞으로도 핵심광물, 배터리 등 전략산업 공급망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EU와의 경제안보 및 산업정책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