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5.21.(목) 농촌의 다양한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우수 창업사례 8개 기업을 2026년 농촌창업 경진대회(어메니티 분야) 최종 선정했다.
- 본 경진대회는 유휴시설, 농촌 공간, 경관, 식문화 등 농촌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우수사례를 발굴하고자 3.16.~4.12. 참여기업을 모집하였으며, 전체 152개 기업이 지원하였음.
- 농식품부는 1차 현장 심사를 통과한 15개 기업 중 5.18.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8개 창업기업을 선정했으며, 선정팀은 청년과 지역 주민의 협업, 지역 농산물 및 유휴공간 활용 등 차별화된 사업모델과 성장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음.
- 최종 선정기업에는 장관상과 상금을 수여하고, 현대백화점그룹·월드비전과 연계한 맞춤형 보육 및 지방정부 협력 사업화 자금(최대 1억 원, ’27년~) 등이 지원될 예정임.
- ‘로컬푸드 창업 분야’는 5.26.까지 추가 모집 중이며, 선정 기업은 7월 발표 예정이며, 앞으로도 농촌에 창업기업 유입을 위해 민간 기업 등과 연계한 맞춤형 보육, 사업화 자금 지원 등 정책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
<붙임> 2026년 농촌창업 경진대회(어메니티 분야) 수상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