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6.4.(목)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에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등을 주제로 직장인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24.4.9. 시행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지침 실효성 점검과 직장인들의 노동 관련 고민 청취, 정책 건의 수렴 등을 위해 마련된 행사임.
- 현장에서는 포괄임금 관행 개선, 연차유급휴가 및 연결되지 않을 권리 등 다양한 노동 환경 현안과 현장에서 체감하는 고충이 논의되었음.
- 고용노동부는 이날 접수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건의사항을 근로감독 및 정책 수립에 반영하고, 포괄임금 오남용 근절을 위해 익명신고센터와 권역별 릴레이 감독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할 계획임.
- 임금대장 및 임금명세서 점검 중심의 기초노동질서 기획감독을 지속하면서 위법 사항에 대한 엄정 조치와 사업장별 근로시간 관리체계 투명성 제고를 추진할 예정임.
<붙임> 가산디지털단지 직장인 현장간담회 개최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