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6.6.8.(월) 오죽헌·시립박물관과 공동주관으로 ‘四時貨色 : 국립공원의 사계, 화폐에 물들다’ 화폐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음.
- 본 전시는 6.8.(월)부터 7.30.(목)까지 오죽헌·시립박물관 강릉화폐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며, 국립공원 기념주화(총 22종)의 발행과정과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실물, 영상, 사진 등으로 소개함.
- 한국은행은 본 전시를 통해 화폐박물관의 전시문화를 다양한 지역에 알리고, 오죽헌·시립박물관은 새로운 콘텐츠 제공으로 방문객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함.
- 화폐기획전은 기념주화의 채색 이미지를 통해 국립공원의 자연경관과 생태 보존 가치를 강조하고, 기념주화 발행에 대한 이해와 우리나라 기념주화의 우수성을 조명함.
- 전시 공간은 기념주화 발행과정, 국립공원 기념주화(사계절 구분), 교육체험존(설악산, 오대산, 태백산 석고판 등)으로 구성됨.
- 한국은행은 앞으로도 여러 지역의 인프라와 역량을 공유하며 새롭고 다양한 전시문화를 확산할 계획임.
<별첨>
1. 전시장 현장 사진
2. 전시 포스터 및 리플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