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6.8.(월) 카카오 노조의 파업 예고(6.10일)에 대비한 카카오 측과의 점검 회의를 개최하여 서비스 연속성 및 안정성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회의에서는 카카오톡, 카카오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대응 방안과 비상 대응체계 등을 논의함.
- 양측은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함.
-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민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서비스 장애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