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26.6.8.(월) 제15차 「한독자문위원회」를 6.9.(화)~6.10.(수)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통일부와 독일 연방재무부는 한독통일자문위원회 명칭을 「한독자문위원회」로 변경하고, 한반도 안정적 평화관리와 공존 방안 등으로 논의의 지평을 확대하기로 합의함.
- 이번 위원회는 ‘통합의 경험과 평화공존의 길’을 주제로, 최근 국제 정세 변화에 대한 양국의 대응·협력, 독일 통일 이후 경제정책 사례 분석 및 남북 경제공동체 발전 전략, 경제·사회 통합과 내적 통합의 상관관계, 민주주의 회복력 및 평화공존 제도화 시사점 등 다양한 의제를 논의함.
- 회의에는 양국 고위급과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하며, 독일 측 정부 관계자 및 문화원·정치재단 관계자 등도 옵서버로 참여함.
- 통일부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양국 협력 분야가 통일담론을 넘어 평화공존과 통합 등 포괄적 과제로 확대되도록 실질적 정책성과로 이어지게 노력할 계획임.
<붙임>
1. 「제15차 한독자문위원회」 개최 계획
2. 「제15차 한독자문위원회」 주요 참석자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