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6.7.(일)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 차관 등 고위급 13명을 대상으로 ‘우즈베키스탄 지방행정 역량강화과정’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연수는 6.7.(일)부터 6.15.(월)까지 한국의 디지털정부 혁신 경험과 중앙-지방정부 간 정책 연계 사례를 우즈베키스탄 고위 공무원에게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과정임.
- 교육은 디지털·AI 기반 행정혁신 전략 강의, 정책 현장 방문, 실행계획 수립 등을 포함하며, 디지털정부 전시체험관, 전북특별자치도, 서울 AI 스마트시티,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등을 견학해 한국의 우수 행정 모델을 직접 확인하도록 구성됨.
- 특히 전북특별자치도의 생성형 AI 행정 도입 사례는 우즈베키스탄의 벤치마킹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정책 세미나를 통해 양국의 정책 방향 및 혁신 사례를 논의한 후, 연수생들이 실행계획 이행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마련함.
- 행정안전부는 향후에도 한국의 행정 혁신 경험을 바탕으로 우즈베키스탄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