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6.8.(월) 한-카자흐스탄 공급망 및 에너지 분야의 미래지향적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아스타나에서 「제11차 한-카자흐스탄 경제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
- 이번 공동위원회에서 양국은 무역·투자, 에너지·자원, 건설, 디지털·지식재산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으며, 한-카자흐스탄 CEPA 체결 추진 및 양국 기업의 원활한 현지 사업활동 지원에 대해 협력하기로 함.
- 에너지·자원 분야에서 원유의 안정적 도입과 카자흐스탄 전력 인프라 구축, 발전소 현대화 등 실질 협력 추진방안에 합의하였고, 건설 및 스마트시티, 도심항공교통(UAM) 분야 등의 기업 협력 활성화 방안과 디지털·지식재산, 환경 분야 협력도 함께 모색함.
- 산업통상부 장관은 에너지부 장관과 면담을 통해 원유 수급 안정화, 수주 플랜트 사업의 원활한 추진, 발전소 현대화 등 에너지 주요 현안의 실질적 협력 강화를 재확인함.
- 산업통상부는 이번 협의를 계기로 후속 협의 및 9월 예정된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등을 통해 양국 간 미래지향적 경제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