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26.6.9.(화)~12.(금) 아시아 4대 식품 박람회 ‘서울푸드 2026’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
- ‘서울푸드 2026’은 49개국 1,800개 식품기업이 참가하며, 6.5억불 규모의 수출 상담이 진행되고 AI·로봇·대체육 등 식품산업의 트렌드와 미래기술을 조명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됨.
- 미국은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주빈국으로 참가하여 82개 부스에서 다양한 식품을 선보이고, 농식품부는 10개 전략국가 바이어를 초청해 K-푸드 방한구매단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김치, 장류 등 전략품목의 신규 판로 확대와 수출 다변화를 추진함.
- 산업부는 K-푸드 등 소비재가 K-컬쳐 붐을 바탕으로 수출 1조불 시대를 이끌도록 밀착 지원을 강화하고, 농식품부는 글로벌 K-푸드 시장 확대와 권역별 전략품목 다변화에 적극 나설 계획임.